1:1 코칭을 하며 회원의 몸과 일상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건 큰 보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아쉬움도 생겼습니다.
리부트는 그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여럿이 함께 운동하되, 각자의 체력에 맞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고민에 스포츠 현장의 전문가들이 힘을 보탰습니다. 엘리트 선수 트레이너부터 스포츠의학 학사, 스포츠재활 석사, 미국 공인 트레이너, 스포츠 산업을 이끄는 대표들까지.
50분 타이머와 수업 영상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리부트의 50분이 만들어졌습니다.
코치가 동작을 알려주고, 각자에게 맞는 강도를 찾고, 함께 운동하며 서로 힘을 얻는 시간.
한 사람의 변화를 보며 느꼈던 보람을,
이제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송천동에서 시작한 이 움직임을 전북 곳곳으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개인 수업은 따로 홍보하지 않는데, 다니시던 회원분들이 먼저 부탁하셔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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